Java의 미래, Virtual Thread 4월 우아한테크세미나

Java의 미래, Virtual Thread 4월 우아한테크세미나

우아한형제들은 배달의민족 운영사이자 지주회사입니다. 이외에 배민치킨, 배민상회, 배민문방구 등이 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디자이너 출신인 김봉진 대표가 설립한 신성기업 에서 개발했고, 2010년 6월 어플리케이션이 먼저 출시, 회사는 5개월 뒤에 설립됐습니다. 이름의 유래는 젊은 친구들이 이것저것 배달 음식을 많이 시켜먹는다는 의미에서 배달의 민족이라고도 하고, 밝은 땅에 사는 민족이라는 중의적 의미가 있죠.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실 개발 초기에는 전화번호부앱으로 개발됐는데, 김봉진 대표는 핸드폰 앱 시장이 커지는 것을 보고 전화번호부를 만들면 누구나 쓰는 앱이 되지 않을까요?라는 아이디어를 떠올려 이를 실행에 옮겼다.

하지만 막상 수익 모델도 애매하고, 이용률도 적어 조선에서 전화가 평범하게 일어나고 있는 분야를 살펴보다가 배달 사업이 눈에 들어오게 됐고, 그렇게 만드러진 것이 지금의 배달의 민족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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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는 MMORPG의 원정대같은 느낌

프로젝트는 MMORPG의 원정대같은 느낌

나는 온보딩을 마친 후, 5주차부터 업무에 투입됐습니다. 사실상 지금 일을 진행한지는 일주일밖에 안된 셈입니다. 그래도 느낀점을 적어보자면, 지금은 MMORPG의 레이드 원정대처럼 일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 싶을 것입니다. 생각보다. 배달의민족에는 새로운 기능들이 보이지 않는 군데군데에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프로젝트들이 꽤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우리 팀과 연관이 있다면 해당 프로젝트에 우리 팀이 참가하게 됩니다.

팀내에 모든 인원이 하나의 프로젝트에 몰입할 수는 없기 때문에, 테크리더님께서 담당자를 정하여 동의 하에 프로젝트에 투입됩니다. 우리 팀의 경우는 페어로 투입됩니다.

추가 정보 배달의민족의 기업가치 상승

배달의민족은 2021년 기준 기업가치 3조 원을 넘어서며 국내 6차례 유니콘 기업이 되었습니다. 이는 배달 서비스를 넘어 여러가지 식품 연관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배달의민족의 성공전략은 시장 선점과 빠른 성장, 타깃 고객 확보, 사업 다각화, 수익성 개선 등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가지 식품 연관 사업으로의 확장은 기업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딜리버리히어로의 인수

하지만 2019년 말부터 독일의 음식 배달 서비스 기업 딜리버리히어로 Delivery Hero 가 배달의 민족을 인수하기 위한 절차를 본격화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요기요, 배달통을 운영하고 있던 DH는 배달의 민족까지 인수하면서 대한민국 배달 대행 서비스의 99 이상을 차지하게 돼 철저한 전유권 상태가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수수료 인상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잠정 승인 결정을 내렸으나, 2020년 12월 28일 딜러버리히어로는 우아한형제들을 인수하되, 그 조건으로 요기요를 경영하는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를 매각하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딜리버리히어로 측이 이를 수용하면서 4조 7,500억 원에 정식으로 인수됐습니다.

우아한형제들 연혁

2010년 10월 배달의 민족, 전설의 시작. 앱이 출시되자마자 앱스토어 1위 등극. 2011년 3월 주우아한형제들 법인 설립. 2012년 11월 모바일결제 서비스 시작. 전화나 대면 결제가 기본이었던 음식 배달에 큰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2013년 3월 배달의 민족 첫차례 글꼴 한나체 탄생. 2014년 3월 12월 배민의 끝나지않는 파트너, 사장님 연관 서비스들 시작. 모바일 사장님 홈페이지 오픈, 24시간 고객센터, 소상공인 컨설팅 서비스 등. 2015년 3월 우리는 모두 시인입니다.

배민신춘문예 개최. 6월, 배달 안되던 맛집을 전송하는 배민라이더스 시작. 배달 음식의 경계를 허물었고, 2021년 배민1로 변화합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모든게 새롭고 재밌다. 아직까지는 모든게 새로워서 그런지 업무가 재밌는 듯합니다. 새롭게 투입돼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RPG 레이드같고, 코드문화는 위에서 언급한 것 외에 플래닝포커, 코드리뷰, wiki등 되게 잘 돼있어서 만족하는 중. 아직은 신입이고 1개월차라 그런걸수도 있긴 합니다. 일 강도도 아직은 더 높아도 될 것 같다고 생각중. 미래의 내가 이걸 보시면 후회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그 외에 1개월차 입장으로 추가로 느낀 점은 아래와 같다.

회사뷰를 장점으로 얘기했기 때문에 한번 올려보았습니다. 회의가 꽤 많은 편. 소통을 통해 명확하게 체크하고 상황공유를 하려는 느낌이라 좋은 듯. 다만 말을 꽤 하고 모니터를 오래 봐야해서 피로도가 조금 쌓일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은 혜택이 더 많습니다.고 생각) 재택근무는 행복합니다. 나는 주로 회사로 출근 많이 하는 편이긴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프로젝트는 MMORPG의 원정대같은

나는 온보딩을 마친 후, 5주차부터 업무에 투입됐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가 정보 배달의민족의 기업가치

배달의민족은 2021년 기준 기업가치 3조 원을 넘어서며 국내 6차례 유니콘 기업이 되었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딜리버리히어로의 인수

하지만 2019년 말부터 독일의 음식 배달 서비스 기업 딜리버리히어로 Delivery Hero 가 배달의 민족을 인수하기 위한 절차를 본격화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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