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키 분갈이하기 스투키기우기 다육이와 같이 키우는 식물 겨울철 스투키 관리

스투키 분갈이하기 스투키기우기 다육이렇게 키우는 식물 겨울철 스투키 관리

올 가을 한차례 화분 대란이 일어났다. 이차 저차 한 사정으로 부모님께서 키우던 화분 식물들이 몽땅, 일제히 우리 집으로 오게 된 것입니다. 조그만 사이즈에서 키우던 나와는 달리 부모님은 혼자 옮기기도 힘들만한 사이즈의 화분에 관엽식물들을 크게 크게 키우고 계셨기때문에 나에게는 대란이였다. 겨울철 우리 집의 자연환경을 알기때문에 한손으로 거뜬히 들수 있는 사이즈만 추구했건만 그게 더 이상 의미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 와중에 여러가지 식물이 들어 왔는데 그 중에 하나가 스투키였다.

보통 인테리어용이나 개업 선물로 많이 하는 식물인데 이 아이가 작은 화분에 빽빽하게 있었기 때문에 이참에 분갈이를 해 주기로 하였습니다. 화분에서 스투키를 꺼내주었다.


공기정화식물
공기정화식물


공기정화식물

공기정화식물은 햇빛이 최소한 잘 자랄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식물의 잎이 넓고 많을수록 대기 정화 효과가 큰데 먼지 제거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20 기준, 화분 35개를 두면 20가량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식물들은 벤젠이나 암모니아 등 유해 성분을 잎을 통해 빨아들이고 뿌리에서 제거하는데 공기청정기능을 높이려면 수시로 잎에 묻은 먼지를 제거해 주어야 하고 모래나 자갈로 화분을 덮을 경우 먼지 제거율이 낮아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스투키는 여러가지 효능
스투키는 여러가지 효능

스투키는 여러가지 효능

주로 실내에서 장식용으로 사용되며, 대기 정화, 습도 조절, 독성 물질 제거 등의 효과를 가집니다. 아래는 스투키의 주요한 효능들입니다 대기 정화 스투키는 광합성 작용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방출합니다. 이로 인해 실내의 공기를 개선하여 신선하고 깔끔한 자연환경을 조성합니다. 독성 물질 제거 스투키는 포름알데히드, 벤젠, 자일렌 등의 유해한 화학 물질을 대기 중에서 흡수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같이 독성 물질들은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스투키가 그런 물질들을 제거함으로써 자연환경을 개선시켜줍니다. – 습도 조절: 스투키는 수분을 증발시켜 주변 공기의 상대습도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시켜줍니다. 그러니까 마른 실내환경에서 사용하면 대기 중의 수분 함유량이 적어지지 않아 건조함을 완화시켜 줍니다.

스투키의 새싹을 옮기는 방법과 새싹 분촉 시기, 그리고 스투키의 여러가지 효능에 대하여 알려드렸습니다. 결론적으로, 스투키의 새싹은 과거 스투키의 양분을 빨아먹으면서 자라기 때문에 새로운 새싹이 나타나면 분촉하여 따로 키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 스투키 아래에서 U자 형태의 뿌리 근처를 붙붙잡고 흔들어주면 새싹이 분리됩니다. 분리한 후에는 그늘에서 13일 정도 건조시킨 후 수경을 통해 뿌리를 발달시킨 뒤 화분에 옮겨줍니다.

새싹 분촉 시기는 보통 스투키가 충분히 자란 후에 이루어지며, 일반적으로 24주 정도 경과한 후가 적절한 시기입니다. 이때 새싹이 크고 강건하며 뿌리가 발달한 상태일 때 분촉하면 성공 확률이 높아집니다. 스튜키는 대기 정화, 독성 물질 제거, 습도 조정 등 여러가지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내에서 사용되며 공기를 개선하여 신선하고 깔끔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고 마음의 안정과 집중력 개선에 도움을 주며 장식물 요소로서도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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